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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도시센터, 지난 21일 국회토론회 참석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지난 21일 문화도시 지속과 확장 방안을 논의하는 국회토론회에 참여해 토론을 펼쳤다.
토론회는 국내 24개 문화도시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전재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과 전국문화도시협의회가 공동 주관, 좌장으로는 김태만(한국해양대학교 교수) 부산 영도구 문화도시추진위원장이 맡았다.
발제는 △문화도시 지정 제도에 대한 제언(권순석 문화컨설팅 바라 대표) △지속가능 문화도시를 위한 법 개정과 정책 방안(장세길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었다.
지정 토론에는 김성란 청주시 문화예술과장, 유동주 머니투데이 문화실장, 유승호 강원대 영상문화학과 교수, 이광준 제주 서귀포 문화도시센터장이 각각 참여했다.
이날 참석한 총 24개 문화도시 관계자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사업이 종료되는 5년차 이후에도 문화도시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세웠다. /김봉석 기자 hamer016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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