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북 지선 14명 공천 승인

온라인편집팀 | 기사입력 2026/04/27 [18:58]
양정무 도지사 후보·김성태 부안군수 후보 등 이름 올려

국민의힘, 전북 지선 14명 공천 승인

양정무 도지사 후보·김성태 부안군수 후보 등 이름 올려

온라인편집팀 | 입력 : 2026/04/27 [18:58]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중앙당이 6·3 지방선거 전북 지역 후보자 14명의 공천을 승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북도지사 후보는 양정무 전 전주시갑 당협위원장,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는 오지성 전 군산·김제·부안갑 당협위원장, 부안군수 후보는 김성태 산타요양원 설립자다.

 

전주시의원 다선거구 김경찬, 군산시의회 라선거구 노영진 후보도 공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광역의원 비례대표 3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6명도 포함됐다.

 

기초의원 지역구 후보와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대부분 청년으로 채워졌다.

 

도당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불투명한 공천과 계파 중심 정치로 인해 훼손된 전북 정치의 신뢰를 바로잡고 공정한 기준과 원칙으로 정치 적폐를 청산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