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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토건(대표 김양묵)이 ‘익산 장선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수주를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조달청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수요의 이 공사를 개찰한 결과 개성토건이 예정가격 대비 84.459%인 237억8,092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서울교통공사 수요의 ‘강교구간(동호철교 하로판형교)보수공사(장기계속계약)’는 예가 대비 83.268%(132억1,388만원)을 써낸 제토루엔건축사사무소종합건설(대표 임지환)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대기 기자 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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