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일부터 ‘모두의 창업’2차 도전자 모집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다.
특히 전북은 모두의 창업 1차 모집에 운영지역 가운데 유일하게 지자체 자체 지원사업인 ‘전북 ON 프로젝트’를 연계해 추진한다.
이는 정부의 모두의 창업에 전북특별자치도의 추가 지원을 더해 도전자 발굴부터 교육·멘토링,아이디어 구체화와 후속 성장까지 연결하는 전북형 창업지원 모델이다.
전북센터는 이번 2차 모집에 중소벤처기업부,전북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 대학 4곳,유관기관 4곳,투자사 2곳 등 10개 운영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호남권 창업 열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2차 모집 시작과 동시에 전용 온보딩 플랫폼 ‘전북.ON’도 공식 오픈했다.
전북창조센터 박선종 대표이사는“전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모두의 창업’에 지자체의 추가 지원을 연계해 도전자들의 성장을 함께 지원하고 있다”며“중소벤처기업부, 전북특별자치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1차에서 확인한 호남권의 뜨거운 창업 열기를 2차에서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대기 기자 daehope@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