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 안보, 더 안전한 전북자치도 ‘2026년 화랑훈련 세미나’

나연식 기자 | 기사입력 2026/09/14 [17:26]
실전 같은 훈련 통해 고도화된 안보 위협 대응 역량 강화

튼튼한 안보, 더 안전한 전북자치도 ‘2026년 화랑훈련 세미나’

실전 같은 훈련 통해 고도화된 안보 위협 대응 역량 강화

나연식 기자 | 입력 : 2026/09/14 [17:26]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 대응체계를 사전 점검했다.

 

14일 전북자치도는 도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화랑훈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훈련은 다음 달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기관 간 협조체계를 보완, 실제 훈련 과정에서 각 기관이 맡은 역할과 대응절차를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이원택 도지사는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는 것은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어떠한 위협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통합방위태세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연식 기자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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