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같은 훈련 통해 고도화된 안보 위협 대응 역량 강화
튼튼한 안보, 더 안전한 전북자치도 ‘2026년 화랑훈련 세미나’실전 같은 훈련 통해 고도화된 안보 위협 대응 역량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 대응체계를 사전 점검했다.
14일 전북자치도는 도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화랑훈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훈련은 다음 달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기관 간 협조체계를 보완, 실제 훈련 과정에서 각 기관이 맡은 역할과 대응절차를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이원택 도지사는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는 것은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어떠한 위협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통합방위태세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연식 기자meg7542@nate.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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