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형 인재 양성·지산학연 협력생태계 구축 등 4개 프로젝트 12개 단위 과제 논의
전북특별자치도, 라이즈계획 총괄분과위원회 개최정주형 인재 양성·지산학연 협력생태계 구축 등 4개 프로젝트 12개 단위 과제 논의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지역혁신중심의 대학지원체계 기본계획 수립 등을 위한 의견수렴에 나섰다.
지난달 30일 전북자치도는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지역 내 대학 및 혁신기관과 함께 이 같은 안을 주된 내용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라이즈계획 수립위원회 총괄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선 앞서 지난 4월 라이즈계획 수립위원회를 통해 대학이 직접 집필한 내용과 교육부 컨설팅, 전북도 자체 전문가 컨설팅, 그간 대학의 의견 등을 반영해 도와 JB지산학협력단, 전북연구원이 함께 수정·보완한 최신 계획안에 대해 논의했다.
계획안에는 △지역산업기반 정주형 인재 양성 △지산학연 협력생태계 조성 △대학혁신 및 경쟁력 강화 △지역혁신 공유협업 활성화 등 4개 프로젝트에 12개 단위과제를 담았다.
이를 토대로 △지역혁신사업(RIS)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LiNC)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LiFE) △지방대활성화사업 등 기존 교육부 5대 재정지원사업을 재설계하는 내용으로 수립됐다.
이를 통해 생명경제로의 산업구조 전환, 대학경쟁력 강화, 정주인구 증가, 도민행복 증진 등 4대 핵심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핵심목표 달성이 가능한 라이즈가 추진 되도록 계획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총괄분과위에 이어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주제별 분과위원회 및 의견을 반영해 수정·보완 후 이달 말 지역대학 총장간담회도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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