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가 사회적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중점을 두고 추진키로 했다.
17일 전북자치도는 도청 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사회적경제 발전 기본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날 중장기 정책 비전과 세부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 전북연구원은 전북의 사회적경제 현황 분석 및 향후 5년간 추진할 4대 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전략은 △사회적경제 조직 자생역량 강화 △지역사회 문제 해결 대응력 제고 △사회적경제 생태계 확산 △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이번 사회적경제 발전 기본계획 연구용역은 오는 12월 완료를 목표로 전북자치도 사회적경제 기본 조례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
오택림 기업유치지원실장은 “도민과 기업, 지원조직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비전제시와 세부 계획수립으로 사회적경제를 선도하는 지자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자치시대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