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하이패스 IC 설치·개미마을 토지 매각’최우수 선정
김제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고속도로 하이패스 IC 설치·개미마을 토지 매각’최우수 선정김제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이바지한 우수공무원 6명과 우수팀 1팀(3명) 등 총 9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개인)최우수 건설과 김희찬 팀장 △(팀)최우수 회계과 재산관리팀-최복문 팀장(현 홍보축제실), 하성수 팀장(현 산림녹지과), 오윤미 주무관 △(개인)우수 홍보축제실 남혜선 팀장 △(개인)우수 농촌활력과 윤경길 주무관 △(개인)장려 주민복지과 강경림 팀장 △(개인)장려 회계과 전성현 주무관 △(개인)장려 투자유치과 김환 주무관(현 광활면)이 각각 선정됐다.
상반기 개인 최우수 사례로는 ‘고속도로 하이패스 IC 설치로 김제·완주지역의 접근성 개선으로 물류비용 절감’이 선정됐다. 주민 건의를 바탕으로 시가 수년간에 걸쳐 꾸준히 설치를 요구했고, 전북연구원 중재로 완주군과 공동추진을 결정해 정치권·중앙부처와 협의 끝에 사업 대상지를 확정했다.
팀 최우수로 선정된 사례는 ‘공동묘지 강제이주 김제시 개미마을 주민, 반세기 만에 보금자리 찾다!’로, 1976년 산림청 화전정리사업으로 성덕면 공동묘지 부지로 강제 이주된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한 모범사례다.
한편 수상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와 함께 기관자체 파격적 인센티브인 포상휴가가 제공될 예정이다. /심정식 기자 sjs2113@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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