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개강식… 건강예방·건강체조·교통안전 등 교육과정 운영
완주노인대학, 2026학년도 80명 입학14일 개강식… 건강예방·건강체조·교통안전 등 교육과정 운영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 부설 완주노인대학이 14일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2026학년도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노인대학생 80명은 앞으로 매주 화요일 각 분야의 강사를 초청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완주노인대학은 해가 갈수록 발전해 노인 세대의 평생교육을 책임지고 여가활동 및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대표 노인대학으로 자리잡고 있다.
노인대학의 주요 교육 과정으로는 △건강예방, 건강체조 △교통안전 △시사 및 저명인사 특강 △문화예술체험 및 문화공연 △웃음치료 및 레크리에이션 등이 있다.
남상훈 완주노인대학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이 자리에 모인 어르신들의 용기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노인대학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곳을 넘어, 동료들과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찾는 행복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수 기자 ms111377@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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