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오랜 역사와 전통의 고창 청소년 문화예술 큰 잔치로 각 기관과 사회. 문화 단체의 격려와 성원이 함께한 가운데 관내 청소년과 각 학교 선생님, 고창문화원 회원과 문화가족 800여 명이 참여했다.
동백연은 청소년들에게 충효 사상과 애향심 그리고 전통문화의 계승발전, 자연 생태환경 보호 등의 정신을 북돋아 주고 예비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1977년부터 계속돼 오고 있다.
행사에 앞서 청소년들의 재량을 마음껏 펼치고 무탈한 동백연을 기원하는 동백제례를 시작으로 민속놀이 경연, 예술경연(백일장, 미술, 민담설화, 타악), 문화체험, 풍선 이벤트, 퀴즈 풀이 등 전통놀이부터 경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경연대회 입상 결과는 다음 달 중 각 학교에 통보 예정이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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