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민주당 전주시의회가 되도록 할 것”
김성규 전주시의원 당선인이 제13대 전주시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맡게 됐다.
18일 민주당 소속 전주시의회 당선인들은 이날 오전 의회 5층 회의실에서 단독 추대된 김 당선인을 신임 원내대표로 결정했다.
내달 1일 개원하는 13대 전주시의회는 전체 의원 36명 중 26명이 민주당 소속이다.
김 대표는 “제13대 전주시의회 전반기 원내대표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더욱 단합해서 민생을 살피는 전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내대표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년간이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