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17일 전주 아람길공원서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
전북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도농 어울림 나눔축제’열린다15일~17일 전주 아람길공원서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도농 어울림 나눔축제'가 열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만나고 구매할 수 있는 '제22회 도농 어울림 나눔축제'가 오는 17일까지 전주 아람길공원(아중리 분수대공원)에서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개장식에는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도의회, 농업인단체, 농협 등이 참석했다.
행사장에서는 전북 14개 시·군에서 생산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농업인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농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도농상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연식 기자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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