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익산시도시관리공단과 저출생 극복 소통 이어가

나연식 기자 | 기사입력 2026/08/27 [17:30]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6차…공공기관 현장 소통 강화

저출생 대응 TF·가족사랑의 날 등 일·가정 양립 제도 공유

전북자치도, 익산시도시관리공단과 저출생 극복 소통 이어가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6차…공공기관 현장 소통 강화

저출생 대응 TF·가족사랑의 날 등 일·가정 양립 제도 공유

나연식 기자 | 입력 : 2026/08/27 [17:30]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 현장 소통 강화에 나선다. 

 

27일 전북자치도는 익산시도시관리공단에서 이 같은 내용을 토대로 , 공공부문의 저출생 대응 역할과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6차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조윤정 도 인구청년정책과장과 이지영 익산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단의 가족친화 제도와 운영 경험 등을 통해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향후 저출생 대응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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